주소 | 벨포르 특별시 보훈의회로 17 | |
국가 | ||
관할구역 | 보훈 정책 심의, 참전용사 권익 보호, 보훈 제도 개선 자문 | |
직원 수 | 600명(2024년 기준) | |
예산 | 1억 2천만 루이나 달러(2024 회계연도) | |
위원장 | 다니엘라 호프만 (Daniela Hoffmann) | |
부위원장 | 안드레아스 린드(행정) 에밀리 로버츠(정무) | |
상급기관 | 보훈부 | |
1. 개요 [편집]
참전용사위원회(VAB)는 루이나 보훈부 산하에서 국가 보훈 정책을 심의하고 참전용사의 권익을 보호하는 자문·심의 기구이다. 주요 임무는 보훈 제도의 운영 상황을 평가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며, 보훈정책의 기본 방향을 심의하고 정부에 권고하는 것이다. 위원회는 참전용사 대표, 학계 전문가, 법률가, 전직 고위 공직자 등으로 구성되며, 보훈의료원(VHI), 국가유공자처우청(NVAA), 국립묘지관리청(NCA)과 긴밀히 협력한다.


